보라카이화이트비치 앞바다
헬멧다이빙 — 수심 3~5m 바닥 산책
산소 헬멧을 착용하고 수심 3~5m의 바다 바닥을 직접 걸으며 물고기에게 먹이를 주는 신비로운 수중 체험. 수영 실력 무관, PADI 강사 동행, 약 15분. 신혼 인스타그램 1순위 액티비티.
여행 팁
- ·스테이션 2 비치사이드 카운터 또는 호텔 컨시어지에서 예약 — 1인 약 1,400페소(2026년)
- ·해상 상태가 좋지 않으면 당일 취소 가능성 있음 — 전날 날씨 확인
- ·수중 사진·영상 패키지 별도 제공 — 추가 요금으로 프로 촬영 의뢰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