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사하구 감천동
감천문화마을
한국전쟁 피란민 정착촌이 벽화와 예술로 되살아난 산비탈 마을. 파스텔 색 집들이 계단처럼 쌓여 있어 '한국의 마추픽추'로 불립니다.
여행 팁
- ·오르막과 계단이 많으니 편한 운동화 필수. 늦은 오후 햇살에 파스텔 지붕이 가장 예쁩니다.
- ·거주민 생활지구라 조용히 다니고 프라이버시를 존중하세요.
- ·어린왕자 포토스폿과 좁은 골목 전망대가 인생샷 명소입니다.
한국전쟁 피란민 정착촌이 벽화와 예술로 되살아난 산비탈 마을. 파스텔 색 집들이 계단처럼 쌓여 있어 '한국의 마추픽추'로 불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