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하카타·텐진
멘타이코 — 후쿠오카 시그니처 기념품
후쿠오카는 멘타이코(명란젓) 발상지. 원조 '후쿠야'(1949년 창립)는 100g 1,296엔부터. 선물 세트는 2,000~5,000엔. 하카타역(데이토스·AMU플라자)과 공항에서 냉동 진공 포장된 명란젓을 구매할 수 있으며, 2026년부터 면세는 매장서 전액 결제 후 공항에서 환급받는 방식.
여행 팁
- ·하카타역 데이토스(지하 식당가) 또는 AMU플라자에서 최종 구매 — 공항 면세가 아닌 중복 피하려면 '2026년 면세 안내' 확인
- ·100g 한 개당 1,296엔부터, 선물 세트 2,000~5,000엔 — 개당 150엔×10개 패키지도 인기
- ·영수증 필수 보관. 2026년부터는 매장에서 '전액 결제' → 공항 '환급' 절차로 변경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