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포로오타루 시내 중심
오타루 운하
1923년에 개통한 역사적 운하로, 석조 창고들이 줄지어 선 경관 보호구역. 낮에는 물에 반사된 고풍스러운 건축물을, 밤에는 황금빛 가스등 불빛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여행 팁
- ·삿포로에서 JR 쾌속으로 30분(¥750). 오타루역에서 운하까지 도보 10분.
- ·아사쿠사교 다리가 사진의 명소 — 반원형 다리+운하+창고가 한 컷에 담깁니다.
- ·일몰 후 20~30분이 가스등 점등 시간. 완전히 어두워지기 직전이 최고의 타이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