홋카이도 삿포로는 일본에서 가장 다채로운 도시 중 하나입니다. 오타루의 100년 된 운하, 노보리베츠의 유황 온천, 7월 후라노의 라벤더 언덕, 2월이면 오도리 공원을 가득 채우는 눈 조각까지. 4일이면 이 모든 얼굴을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트립팝(Tripop) AI가 짠 일정에 실전 동선·교통·가격을 더했습니다.

삿포로는 인구 200만의 도시지만, 산에 올라서면 이렇게 보입니다. 바둑판처럼 정연한 거리에 황혼빛이 스며들고, 오른쪽으로 모이와산 실루엣이 선명합니다. 이 도시를 내려다볼 수 있는 전망대가 두 곳(삿포로 TV타워·모이와산 로프웨이), 그리고 매년 2월이면 눈 조각 200개가 이 평지를 채웁니다.
왜 3박 4일인가: 홋카이도 핵심 4가지를 한 번에
삿포로만 보면 2박으로도 됩니다. 그런데 오타루(JR 30분)와 노보리베츠(JR 90분)까지 당일치기로 묶으면 3박이 황금 비율입니다. 7월이라면 후라노 라벤더까지 더해 4박도 고려해 볼 만해요.
- Day 1 (도착): 오도리 공원 + 삿포로 TV타워 + 스스키노 야식
- Day 2: 노보리베츠 온천 당일치기
- Day 3: 오타루 운하 + 초밥
- Day 4 (출국): 삿포로 라멘 골목 + 징기스칸 + 출국
출국 전: 비자, eSIM, JR 홋카이도 패스
- 비자: 한국 여권 무비자 90일. Visit Japan Web (vjw.digital.go.jp)에 비행 72시간 전까지 등록해 두세요.
- eSIM: 5GB 3일 약 7,000원(Airalo·ESIM World). 단기 여행 가성비 최고.
- JR 홋카이도 패스: 노보리베츠 + 오타루 두 곳 모두 JR. 5일권 ¥22,000 (삿포로~노보리베츠 왕복 특급 ¥7,020 + 오타루 왕복 ¥1,500 포함). 이동이 많으면 패스가 유리합니다.
- 교통카드: IC카드(Suica·ICOCA·Kitaca) 또는 신용카드 컨택리스 탭. 삿포로 시내 지하철은 컨택리스 결제 가능 (2026년 현재).
- 환전: 엔저인 2026년엔 인천에서 일부만 환전하고, 나머지는 삿포로 세븐일레븐 ATM에서 한국 카드로 바로 출금하면 됩니다.
공항에서 시내로: JR 쾌속 에어포트 완전 가이드 (2026 최신)
신치토세 공항(CTS)은 국내선·국제선 터미널이 별도 건물입니다. 한국에서 오면 국제선 터미널에 내리고, 열차는 국내선 터미널 지하에 있습니다.
- 국제선 도착 게이트 → 1층 무료 셔틀버스 정류장(약 10분 간격) → 국내선 터미널 이동(약 10분)
- 국내선 터미널 지하 1층 → JR 신치토세공항역 개찰구 통과
- 쾌속 에어포트(快速エアポート) 탑승 → 삿포로역까지 약 37분, ¥1,430
쾌속 에어포트 주요 정차역:
| 역 | 소요(신치토세 기준) | 비고 |
|---|---|---|
| 南千歳 (미나미치토세) | 5분 | 특급 환승 |
| 恵庭 (에니와) | 13분 | |
| 千歳 (치토세) | 18분 | |
| 北広島 (키타히로시마) | 27분 | |
| 札幌 (삿포로) | 37분 | 호텔 대부분 이 역 |
| 新札幌 (신삿포로) | 43분 | JIA타운 |
| 小樽 (오타루) | 68분 | Day 3 직통 가능 |
팁: 지정석 U-Seat(¥1,000 추가)을 Ekinet에서 예약하면 ¥800으로 할인됩니다. 비수기라면 자유석도 충분해요.
삿포로 시내 교통:
삿포로는 지하철 3호선(南北線·東西線·東豊線)과 노면전차(市電)로 주요 명소를 모두 커버합니다. 관광 당일권 ¥830이면 지하철 전 구간 무제한. 스스키노·오도리·삿포로역이 도보권입니다.
전체 일정 한눈에
트립팝에 "삿포로 3박 4일 노보리베츠 온천 + 오타루 운하 + 라멘 골목" 한 줄 입력하면 시간대별 일정이 1~3분 만에 생성됩니다.
Day 1 (도착): 오도리 공원 + 삿포로 TV타워 + 스스키노
| 시간 | 일정 | 메모 |
|---|---|---|
| 14:00 | 신치토세 공항 도착 | 셔틀→지하철 |
| 15:20 | 삿포로역 도착 (쾌속 37분) | ¥1,430 |
| 15:40 | 호텔 체크인 | |
| 17:00 | 오도리 공원 산책 | 동서 1.5km 공원, 무료 |
| 17:30 | 삿포로 TV타워 전망대 | ¥720, 09:00~22:00 |
| 19:00 | 스스키노 수프카레 가라쿠 | ¥1,480~, 11:30~20:30 |
| 21:00 | 스스키노 야경 산책 | 네온 + 라멘 골목 탐방 |
Day 1 팁: 삿포로 TV타워는 오도리 공원 동쪽 끝(오도리역 도보 1분)에 있습니다. 90m 높이 전망대에서 1.5km 오도리 공원과 삿포로 시내 전경이 한눈에 들어와요. 입장료 ¥720(성인), 영업 09:00~22:00. 눈축제 시즌(2월)에는 아이스 조각 조명과 어우러져 더 볼만합니다.
수프카레는 삿포로 명물입니다. 가라쿠(Garaku) 본점은 니조 수산시장 인근(삿포로역 남쪽)에 있고, 2007년 문을 연 뒤로 꾸준히 1위권이에요. 30가지 재료와 21가지 스파이스로 낸 국물이 특징입니다. 영업은 11:30~15:00, 17:00~20:30이고 줄이 길면 번호표를 받습니다. 치킨 수프카레 ¥1,480~.

여름의 오도리 공원. 2월이면 이 분수 자리가 거대한 눈 무대로 바뀝니다. 봄 라일락, 여름 분수, 가을 단풍, 겨울 눈축제까지 계절마다 얼굴이 달라, 언제 가도 볼거리가 있습니다.
오도리 공원 동쪽 끝, 오도리역 도보 1분. 90m 높이 전망대, 입장 ¥720(성인). 09:00~22:00. 오도리 공원 1.5km + 삿포로 시내 파노라마. 2월 눈축제 야간 조명 뷰가 베스트. 엘리베이터로 약 1분.
자세히 보기Day 2: 노보리베츠 온천 당일치기 + 지옥계곡
| 시간 | 일정 | 메모 |
|---|---|---|
| 08:30 | 삿포로역 출발 | JR 특급 스즈란 |
| 10:10 | 노보리베츠역 도착 | ¥3,510 편도 |
| 10:25 | 도오무로 버스(13번) | 12분, ¥340 |
| 10:40 | 노보리베츠 온천가 도착 | |
| 11:00 | 다이이치 다키모토관 입욕 | ¥1,500(성인), 09:00~18:00 |
| 13:00 | 점심 (온천가 식당) | 해산물 정식 등 |
| 14:30 | 지옥계곡(地獄谷) 산책 | 무료, 유황 증기 지형 |
| 16:00 | 노보리베츠역으로 | 버스 12분 |
| 17:40 | 삿포로역 귀환 | 특급 약 90분 |
Day 2 팁: 노보리베츠 온천은 9가지 온천수(유황·식염 등)가 한 곳에서 나오는, 일본에서도 드문 명소입니다. 다이이치 다키모토관(第一滝本館)은 온천가 대표 료칸이면서 일일 입욕도 됩니다(¥1,500, 성인). 수건·유카타는 별매예요. 지옥계곡은 도보 10분 거리이고, 유황 증기를 뿜는 화산 지형을 무료로 볼 수 있습니다.
JR 홋카이도 패스 미보유 시: 삿포로↔노보리베츠 특급 왕복 ¥7,020. 패스 보유 시 무제한 이용.

JR 창가로 보이는 홋카이도 겨울 풍경. 노보리베츠로 가는 길, 삿포로 외곽을 벗어나면 이런 마을들이 끝없이 펼쳐집니다. 눈이 많이 내린 해는 지붕이 절반쯤 파묻혀요. 이런 한가로움이 홋카이도의 매력이죠.
삿포로에서 JR 특급 약 90분. 다이이치 다키모토관 일일 입욕 ¥1,500(성인), 09:00~18:00. 9종 온천수(유황·식염·철분 등) 동시 체험. 지옥계곡(地獄谷) 산책 무료, 유황 연기 뿜는 화산 지형 + 곰목장. 겨울 노천 온천이 압권.
자세히 보기Day 3: 오타루 운하 + 오르골당 + 르타오 + 초밥
| 시간 | 일정 | 메모 |
|---|---|---|
| 09:00 | 삿포로역 → JR 오타루 | 쾌속 30분, ¥750 |
| 09:30 | 오타루역 도착 | |
| 09:40 | 오타루 운하 | 1923년 개통, 운하 산책로 |
| 11:00 | 오타루 오르골당 본관 | 무료 입장, 오르골 2만 점 |
| 12:00 | 마사즈시 본점 초밥 | 수·수 11:00~21:00(수 휴무) |
| 13:30 | 르타오 본점 케이크 | 더블 프로마쥬 ¥660 |
| 15:30 | 일몰 전 운하 가스등 포인트 | |
| 16:30 | 삿포로 복귀 (쾌속 30분) |
Day 3 팁: 오타루는 JR 쾌속 에어포트로 삿포로역에서 30분, ¥750. 오타루역에서 운하까지 도보 10분입니다. 1923년 개통한 오타루 운하는 석조 창고가 줄지어 선 경관 보호구역으로, 겨울엔 눈 쌓인 창고와 가스등이 좋은 사진 배경이 됩니다. 일몰 후 30분이 가스등 점등 시간대라 가장 좋아요.
초밥은 마사즈시(政寿司) 본점이 오타루 대표입니다. 홋카이도 제철 해산물(성게·연어·가리비)을 쓰는 카운터 스시예요. 런치 ¥2,200~(워크인 가능), 디너는 예약을 권합니다. 수요일 휴무는 미리 확인하세요.
르타오(LeTAO) 본점은 오타루 운하 가는 길목에 있습니다(오타루역 도보 5분). 시그니처 더블 프로마쥬(치즈케이크)가 ¥660. 당일 먹을 거라면 생케이크, 선물이면 냉동 진공팩을 고르면 됩니다.

1923년에 만들어진 오타루 운하. 홋카이도가 일본의 곡창지대이던 시절 물자를 실어 나르던 이 수로는 이제 여행자들의 사진 배경이 됐습니다. 낮에 보면 석조 창고가 물에 반사되고, 밤에 보면 가스등이 켜져 완전히 다른 얼굴이 됩니다.

같은 운하, 다른 계절의 밤. 눈 쌓인 제방과 황금빛 가스등, 운하 수면에 번지는 불빛이 어우러집니다. 이 한 장을 담으려 오타루를 찾는 사람도 있습니다. 일몰 후 20~30분, 완전히 어두워지기 직전이 가장 좋은 때입니다.
삿포로에서 JR 쾌속 30분(¥750). 1923년 개통 운하, 석조 창고 보존구역. 아사쿠사교(淺草橋)가 사진 명소, 반원형 다리+운하+창고가 한 컷. 일몰 후 30분 내 가스등 점등. 운하 크루즈(¥1,500, 야간 있음)도 운영. 오르골당+르타오 케이크 동선.
자세히 보기Day 4 (출국): 삿포로 라멘 골목 + 징기스칸 + 공항
| 시간 | 일정 | 메모 |
|---|---|---|
| 10:00 | 삿포로 라멘 골목 | 스미레 본점 ¥870~ |
| 12:00 | 스스키노 다루마 징기스칸 | ¥4,000~6,000, 스스키노역 3분 |
| 14:00 | 호텔 체크아웃 + 짐 | |
| 14:30 | 쾌속 에어포트로 신치토세 | 37분, ¥1,430 |
| 15:30 | 신치토세 면세 + 탑승 |
Day 4 팁: 삿포로 라멘 골목(ラーメン横丁)은 스스키노 미나미 5조 니시4초메에 있는 라멘집 17곳이 모인 골목입니다. 스미레(すみれ) 본점이 미소 라멘의 원조로, 짙고 기름진 미소 국물에 돼지 배지방을 얹어 온도를 유지하는 특유의 "스미레 스타일"입니다. 미소 라멘 ¥870, 11:00~15:00 / 17:00~21:00(월 휴무).
징기스칸 다루마(だるま) 본점은 스스키노역에서 도보 3분, 창업 이래 같은 맛을 지켜 온 삿포로 대표 징기스칸입니다. 생양고기를 둥근 철판에 구워 양배추·양파와 함께 먹어요. 1인 ¥4,000~6,000(음료 포함). 영업은 17:00~새벽 5:00이고, 줄 서서 기다릴 각오는 해야 합니다.

삿포로 시내는 눈이 내려도 일상이 멈추지 않습니다. 제설 시스템이 잘 갖춰진 덕분에 눈축제가 열리는 2월에도 지하철·JR·버스는 정시에 움직입니다. 오히려 눈 내리는 오도리 공원의 적막감이 여행자를 더 끌어당깁니다.
여름 옵션: 후라노 라벤더 (7월 Day 3 대체)
7월 방문이라면 오타루 대신 후라노 라벤더 당일치기를 추천합니다.

홋카이도 중앙의 후라노(富良野)·비에이(美瑛) 지역. 팜 토미타(Farm Tomita)의 라벤더 밭은 7월 중순~8월 초가 절정입니다. 삿포로에서 JR로 약 2시간(후라노 본선, 환승 포함). 비에이·후라노 순환 버스 "라벤더호" 이용 시 렌터카 없이도 주요 농장 커버 가능(7~8월 한정 운행).
팜 토미타 정보:
- 무료 입장 (특별 구역만 유료 기념품점)
- 라벤더 절정: 7월 중순~8월 초
- 숙박: 후라노 닝글 테라스 근처 B&B가 분위기 좋음
겨울 여행이라면 오타루 Day 3 그대로 진행. 7월이면 오타루+후라노 둘 다 욕심내면 4박 5일 고려.
삿포로 옵션 추가: 시로이 코이비토 파크 + 모이와산
일정에 여유가 있다면 삿포로 시내 두 곳을 추가.
시로이 코이비토 파크 (白い恋人パーク) 홋카이도 대표 과자 "시로이 코이비토" 공장 테마파크. 삿포로 지하철 도자이선 미야노사와역 도보 7분. 입장 ¥800(성인), 10:00~18:00(최종 입장 16:30). 영국풍 정원 무료 입장, 제조 견학·체험 유료.
모이와산 로프웨이 (藻岩山) 삿포로 시내에서 가장 가까운 야경 명소입니다. 로프웨이+케이블카 왕복 ¥2,100(성인), 10:30~21:30(마지막 상행 21:30). 야경으로 일본 3대에 꼽히는 뷰예요. 삿포로 중심부에서 시덴(노면전차)과 셔틀버스로 약 30분 거리입니다.
삿포로, 이것만은 꼭
박수가 짧건 길건, 삿포로 와서 빼먹으면 후회할 다섯 가지.
삿포로 라멘 골목(스스키노역 도보 5분). 미소 라멘 ¥870, 가게 미소 국물은 돼지 배지방으로 온도 유지. 11:00~15:00·17:00~21:00(월 휴무). 영어 메뉴 없음, 손짓으로 미소, 3D 사진 메뉴 이용. 삿포로 미소 라멘의 원조이자 현재도 1위권.
자세히 보기스스키노역 도보 3분. 생양고기를 둥근 철판(징기스칸 냄비)에 구워 양배추·양파와 함께. 1인 ¥4,000~6,000(음료 포함). 17:00~새벽 5:00. 창업 수십 년의 노포, 삿포로 현지인도 줄 서는 곳.
자세히 보기삿포로 JR 쾌속 30분(¥750). 1923년 운하, 일몰 후 20~30분 가스등 점등 시 황금빛 반영. 아사쿠사교 포인트가 인생샷 1순위. 오르골당+르타오 케이크 동선 포함하면 4~5시간.
자세히 보기매년 2월 첫째~둘째 주 약 1주일. 오도리 공원(메인)+스스키노(얼음 조각)+쓰도무(설상 레저) 3개 회장. 모두 무료. 라이트업은 21시까지. 호텔은 6개월 이상 전 예약 필수. 항공권도 성수기 요금이니 일찍.
삿포로역 남쪽 니조 수산시장 근처. 30가지 재료+21가지 스파이스 수프에 통닭 반 마리를 통째로. 치킨 ¥1,480~, 카쿠니(돼지 삼겹) ¥1,640~. 11:30~15:00·17:00~20:30. 대기 번호표 받고 기다리는 구조. 인천 귀국편 타기 전날 밤 디너로 추천.
자세히 보기가계부: 엔화 자동 환산
삿포로 여행 경비(라멘·징기스칸·온천 입장료·JR 특급) 영수증을 사진 한 장으로 트립팝 가계부에 추가하면 엔(¥) → 원(₩) 자동 환산.
동행자 공유: 노보리베츠 당일치기 조율
삿포로는 가족·커플 여행 인기 1순위. 트립팝에 일행 초대하면 노보리베츠 버스 시간표 + 오타루 초밥 예약 링크를 공유.
AI 도우미: 징기스칸 맛집 추천
"스스키노에서 징기스칸 웨이팅 없는 곳 추천해줘"처럼 자유 대화. AI가 후기 기준 대안 2~3곳 추천.
체크리스트: 삿포로 필수
- 여권 (잔여 기간 6개월 이상)
- Visit Japan Web QR 사전 등록
- eSIM 또는 포켓 와이파이
- IC카드 또는 신용카드 컨택리스 (지하철+JR)
- JR 홋카이도 패스 (노보리베츠+오타루 모두 가면 검토)
- 겨울이라면 방한화·핫팩 (삿포로 2월 최저 -10~-15도)
- 온천 타월 (다이이치 다키모토관 별매)
정리
- 삿포로 3박 4일 = 오타루 30분 + 노보리베츠 90분 + 삿포로 라멘·징기스칸
- 2월 눈축제 = 오도리 공원 눈조각 200개, 무료, 라이트업 21시
- 공항↔시내 JR 쾌속 에어포트 37분 · ¥1,430 (핵심 교통)
- TV타워 ¥720 · 모이와산 로프웨이 ¥2,100 · 시로이 코이비토 파크 ¥800
- 트립팝(Tripop)으로 AI 일정 + JR 바우처 정리 + 동행자 공유(편집자·뷰어 권한)
이 삿포로 일정, 트립팝으로 1~3분 만에
위 일정을 일일이 옮겨 적을 필요 없어요. 트립팝(Tripop) 앱에 "삿포로 3박 4일 노보리베츠 온천 + 오타루 운하 + 라멘 골목" 한 줄만 넣으면 시간대별 일정이 자동으로 생성됩니다. JR 티켓 PDF를 올리면 바우처까지 정리되고, 엔화 가계부·체크리스트·동행자 공유까지 한 앱에서.
- App Store에서 받기
- Google Play에서 받기
- 웹에서 바로 시작, 설치 없이 PC에서
이미지: Pexels (jason hu: 삿포로 야경, Michael M: 오타루 운하 낮, Jeffry Surianto: 오타루 운하 밤, Natsuko Aoyama: 후라노 라벤더, 貴彦 佐藤: 오도리 공원, Maxine Xin: 홋카이도 마을, Dương Nhân: 삿포로 거리), Pexels Licen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