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이징
자금성 (고궁박물원)
명·청 두 왕조 500여 년간 황제가 살던 궁궐로, 900여 채의 건물이 회랑과 정원으로 이어진다. 연 약 2천만 명이 찾는 세계에서 가장 붐비는 박물관이자 UNESCO 세계유산.
역사
1420년 명나라 영락제 때 완공, 24명의 황제가 거처했다. 1925년 ‘고궁박물원’으로 일반에 개방됐다.
여행 팁
- ·오전 일찍 입장 권장(매우 붐빔)
- ·톈안먼 광장 쪽에서 진입
- ·온라인 사전 예약 필수

명·청 두 왕조 500여 년간 황제가 살던 궁궐로, 900여 채의 건물이 회랑과 정원으로 이어진다. 연 약 2천만 명이 찾는 세계에서 가장 붐비는 박물관이자 UNESCO 세계유산.
1420년 명나라 영락제 때 완공, 24명의 황제가 거처했다. 1925년 ‘고궁박물원’으로 일반에 개방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