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일부터 5일까지 두 사람이 오사카에 다녀왔습니다. 첫날은 도톤보리, 둘째 날은 나라·교토 버스투어, 셋째 날은 USJ를 다녀왔고 마지막 날은 귀국했습니다.
항공권·호텔·투어·USJ 티켓 결제액에 트리팝의 현지 기록을 합하면 3,077,295원, 약 307만 7천 원입니다. 교통카드 충전액이 포함돼 있어 남은 잔액까지 정산한 최종 소비액은 아닙니다. 이번 글에서는 무엇이 들어 있는 금액인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돌아갈 때는 라피트 대신 공항선
오사카에 들어올 때는 라피트를 탔지만, 돌아갈 때는 일반 공항선을 이용했습니다. 왕복을 같은 열차로 맞추지는 않았습니다.
요금은 960엔쯤으로 기억했는데, 글을 정리하면서 난카이 공식 운임을 확인하니 난바–간사이공항 성인 편도 보통운임은 970엔으로 나왔습니다. 2026년 10월 6일 난카이 공식 운임 검색에서 확인한 참고 요금입니다. 이날 실제 결제 영수증을 확인한 금액은 아닙니다.
첫날 라피트는 승차권 두 장에 총 3,120엔을 썼습니다. 귀국길의 일반 공항선은 라피트 외의 선택지가 있다는 점에서 함께 적어 둡니다. 돌아오는 교통비가 교통카드 충전액에서 빠졌는지 아직 별도로 정산하지 않아, 970엔을 두 배로 계산해 총액에 추가하지는 않았습니다.
마지막 날 식사 기록은 5,400엔
귀국일 가계부에는 ‘日本のごちそう’에서 쓴 5,400엔이 남아 있습니다. 메뉴별로 적어 둔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메뉴 | 기록 금액 |
|---|---|
| 빨간 매운 라멘 | 1,600엔 |
| 차슈 라멘 | 1,900엔 |
| 타코야키 BS | 1,800엔 |
| 파 토핑 | 100엔 |
| 합계 | 5,400엔 |
앱에 저장된 원화 환산액은 46,177원입니다. 5,400엔은 소비세를 포함한 금액입니다.
먼저 결제한 비용: 2,558,076원
| 항목 | 범위 | 결제액 |
|---|---|---|
| 항공권 | 두 사람 왕복, 급하게 예약 | 1,200,000원 |
| 4성급 호텔 | 두 사람 3박 전체 | 570,000원 |
| 나라·교토 버스투어 | 두 사람, 클룩 유투어버스 | 93,800원 |
| USJ 1일 스튜디오 패스 | 성인 두 사람 | 194,880원 |
| USJ 익스프레스 패스 8 | 두 사람 | 499,396원 |
| 합계 | 2,558,076원 |
항공권은 급하게 예약해 두 사람 왕복 120만 원이 들었습니다. 호텔은 4성급으로 3박에 57만 원이었습니다. 이 여행의 실제 조건과 결제액이며, 오사카 3박 4일의 일반적인 시세를 뜻하지는 않습니다.
USJ는 입장권과 익스프레스를 합해 694,276원이었습니다. 여행 경비에서 큰 항목이었지만 패스에 포함된 기구를 모두 탔고, 플라잉 다이너소어는 총 세 번 타서 만족도가 매우 높았습니다.
현지에서 기록한 18건: 519,219원
| 날짜 | 주요 기록 | 엔화 합계 | 앱에 저장된 원화 |
|---|---|---|---|
| 10월 2일 | 라피트·충전·이치란·타코야키·장보기 | 17,811엔 | 153,473원 |
| 10월 3일 | 나라·교토 입장·사슴 먹이·식사·간식 | 18,667엔 | 159,626원 |
| 10월 4일 | 마리오 기념품·사케바·초밥집 | 18,755엔 | 159,943원 |
| 10월 5일 | 식사 | 5,400엔 | 46,177원 |
| 합계 | 18건 | 60,633엔 | 519,219원 |
원화는 각 지출에 저장된 환산액을 합했습니다. 전체 엔화를 하나의 환율로 다시 환산하거나 카드사의 최종 청구액으로 바꿔 적은 값은 아닙니다.
현지 기록 중 식비는 편의점·마켓·음료까지 포함해 45,213엔, 앱 환산액으로 386,762원이었습니다. 이치란, 타코야키, 장어덮밥, 규카츠, 저녁 사케바·초밥집까지 날짜별 식사가 가계부에 남았습니다.
합계 약 307만 7천 원에 들어 있는 것
선결제 2,558,076원 + 현지 기록 519,219원 = 3,077,295원입니다.
여기에 교통카드 충전 6,000엔이 포함돼 있습니다. 충전은 카드에 넣은 돈이므로 실제 사용액과 남은 잔액을 나누려면 이용 내역을 한 번 더 확인해야 합니다. 통신·보험·숙박세 등 별도 결제가 더 있는지도 아직 모두 맞춰 보지는 않았습니다.
따라서 이 숫자는 현재 확인한 결제와 가계부의 합계입니다. 다른 여행과 예산을 비교할 때는 항공권 예약 시점, 호텔 등급, 투어와 익스프레스 패스 포함 여부를 함께 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돌아와서 남은 장면들
첫날 이치란에는 기다리지 않고 바로 들어갔고 맛도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앗치치혼포에서는 한국에서 먹던 것과 다른 타코야키의 물컹한 식감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둘째 날에는 나라의 사슴부터 교토 청수사까지 이동했고, 셋째 날에는 USJ 패스에 포함된 기구를 모두 탔습니다.
동선만 나열하면 3박 4일이 짧게 끝나지만, 사진과 식사 기록을 같이 펼쳐 보니 하루마다 중심이 달랐습니다. 공항에서 시내로 들어온 날, 나라와 교토를 다닌 날, USJ에 쓴 날, 다시 공항으로 향한 날. 그래서 이번 여행은 네 편으로 나누어 남겼습니다.
비용은 2026년 10월 6일 확인한 실제 결제액과 트리팝 기록 기준입니다. 당시의 여행 경험과 현재 확인한 참고 운임을 구분했습니다.
이 여행의 다른 날
정보 확인
여행자가 제공한 사진·결제 기록·직접 경험을 바탕으로 Tripop이 2026년 10월 6일 정리했습니다. 편집·정정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