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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궁과 왓 프라깨우 (에메랄드 사원)
방콕프라나콘 (라따나꼬신)

왕궁과 왓 프라깨우 (에메랄드 사원)

1782년 라마 1세가 세운 태국 왕실의 옛 궁전이자 방콕의 1번 명소. 경내에 에메랄드 불상을 모신 왕실 사원 왓 프라깨우가 있어, 황금빛 첨탑과 정교한 모자이크가 한자리에 모여 있다. 방콕에 처음 왔다면 가장 먼저 봐야 할 곳이다.

역사

1782년 라마 1세가 짜끄리 왕조의 새 수도 방콕을 열며 건립했다. 이후 약 150년간(라마 1~5세) 국왕의 거처이자 왕실 행정의 중심이었다. 경내의 왓 프라깨우에는 14세기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에메랄드 불상(실제로는 옥)을 모셨는데, 국왕이 직접 계절마다 불상의 가사를 갈아입히는 의식을 행한다.

가는 방법

짜오프라야강 보트 타 창(Tha Chang) 선착장에서 도보 약 5분. 입장료 외국인 500밧이며 왓 프라깨우와 일부 박물관 관람이 포함된다. 어깨와 무릎을 가리는 복장이 필수이고, 운영시간은 보통 08:30~15:30이다.

여행 팁

  • ·입장 500밧, 왓 프라깨우 포함
  • ·어깨·무릎 가리는 복장 필수(반바지·민소매 금지)
  • ·오전 일찍 가면 덜 덥고 한산하다
📍 지도에서 보기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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