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콕프라나콘 (라따나꼬신)
왓 포 (와불 사원)
왕궁 바로 남쪽에 있는 방콕에서 가장 오래되고 큰 사원. 길이 46m·높이 15m의 황금 와불상이 본당을 가득 채운 모습이 압도적이다. 태국 전통 마사지의 본산으로도 유명해, 경내 마사지 학교에서 정통 타이 마사지를 받을 수 있다.
역사
16세기부터 있던 옛 사원을 라마 1세가 18세기 말 대대적으로 재건했다. 라마 3세 때 거대한 와불상을 조성하고, 사원 곳곳에 의학·천문·문학 지식을 새긴 비문을 두어 ‘태국 최초의 공개 대학’으로 불린다. 발바닥에는 자개로 108가지 길상 문양이 박혀 있다.
가는 방법
왕궁에서 도보 약 10분, 또는 짜오프라야강 보트 타 띠안(Tha Tien) 선착장에서 가깝다. 입장료 외국인 300밧(생수 포함). 경내 왓 포 마사지 스쿨에서 30분~1시간 코스의 정통 타이 마사지를 받을 수 있다.
여행 팁
- ·입장 300밧(생수 1병 포함)
- ·왕궁과 함께 도보로 묶어 보면 효율적
- ·경내 마사지 스쿨에서 정통 타이 마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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