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
크루아상 — 파리 베스트 블랑제리
갓 구운 버터 크루아상은 파리의 아침 그 자체다. 매년 ‘베스트 블랑제리’ 콩쿠르가 열릴 만큼 진심인 도시라 어느 동네 빵집이든 명소가 되고, 카페오레 한 잔과 함께면 가장 파리다운 아침이 완성된다.
역사
크루아상의 조상은 오스트리아의 초승달빵 ‘키펠’(13세기 기록). 1837년 오스트리아 제빵사 아우구스트 짱이 파리에 ‘비엔누아즈 제과점’을 열고 증기 오븐을 들여오며 비엔누아즈리(빈 스타일 페이스트리) 열풍이 시작됐다. 지금의 결 많은 크루아상은 20세기 초 완성, 첫 레시피는 1906년 파리에서 출간됐다.
여행 팁
- ·Du Pain et des Idées(10구)·Maison Pichard(15구)·Cyril Lignac(11구)가 단골 1위
- ·갓 구운 오전 8~10시가 절정
- ·크루아상 2.30유로, 카페오레 포함 약 4유로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