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
센강 디너 크루즈
바토 무슈 등이 운항하는 센강 디너 크루즈. 배 위에서 3코스 정찬을 즐기며 강에서 파리 야경을 본다. 에펠탑·노트르담·루브르를 걷지 않고 한 번에 담아 신혼·기념일에 특히 인기다.
역사
바토 무슈는 1949년 장 브뤼엘이 창립했다. 1900년 만국박람회의 증기선을 사들여 세계 최초로 관광용 센강 크루즈를 시작했고, 70여 년간 1억 5천만 명 이상이 탑승, 지금도 12척을 운항한다.
가는 방법
퐁 드 랄마(Pont de l’Alma) 선착장에서 탑승한다. 출발 후 에펠탑·오르세·노트르담을 지나 아랍세계연구소 부근에서 회항한다. 디너 크루즈는 반드시 사전 예약.
여행 팁
- ·약 2.5시간, 90~150유로(와인+3코스)
- ·사전 예약 필수
- ·일몰~야경 시간대 창가 좌석이 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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