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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소지(아사쿠사)
도쿄

센소지(아사쿠사)

628년 창건된 도쿄에서 가장 오래된 사찰. 거대한 붉은 등이 걸린 가미나리몬(雷門)을 지나 나카미세 상점가를 걸어 본당에 이른다. 한 해 약 3천만 명이 찾는 도쿄 대표 명소로, 본당은 24시간 개방되고 입장은 무료다.

역사

628년 스미다강에서 고기를 잡던 두 어부의 그물에 관음상이 걸린 데서 비롯됐다고 전한다. 마을 사람들이 이를 모셔 절을 세운 것이 시작으로, 도쿄에서 가장 오래된 사찰이다. 본당과 1973년 재건된 오중탑은 밤 11시까지 조명이 들어와 야경 명소로도 꼽힌다.

가는 방법

도쿄메트로 긴자선·도에이 아사쿠사선·도부 스카이트리선 아사쿠사역에서 도보 5분. 가미나리몬에서 시작해 나카미세 상점가(약 250m)를 따라가면 호조몬을 지나 본당에 닿는다.

여행 팁

  • ·본당은 6:00~17:00(10~3월 6:30~), 경내는 24시간 무료
  • ·가미나리몬·나카미세는 아침 일찍이 한산
  • ·아사쿠사역(긴자선·아사쿠사선·도부선) 도보 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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