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쿄
시부야 스크램블 교차로
신호 한 번에 최대 3천 명이 사방에서 쏟아져 나오는 세계에서 가장 붐비는 횡단보도. 영화·드라마에 끝없이 등장하는 도쿄의 상징으로, 직접 건너보는 것만으로도 하나의 체험이다. 위에서 내려다보면 그 규모가 한눈에 들어온다.
개요
시부야역 앞 사거리로, 초록불 한 번(약 50초)에 최대 3천 명이 건너는 세계에서 가장 붐비는 횡단보도다. 평일 약 26만 명, 주말엔 39만 명 이상이 지나며, 1973년 정비된 이래 영화·드라마에 수없이 등장하며 도쿄의 상징이 됐다.
가는 방법
JR·도쿄메트로·도큐선 시부야역 하치코 출구 바로 앞. 위에서 내려다보려면 시부야 스크램블 스퀘어 47층 옥상 전망대 "시부야 스카이"가 인기이며, 사전 예약이 좋다.
여행 팁
- ·무료·24시간. 해 진 뒤 네온이 켜질 때가 가장 극적
- ·위에서 보려면 시부야 스카이(스크램블 스퀘어 47층) 사전 예약 추천
- ·스타벅스 츠타야점 2층 창가가 무료 조망 포인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