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4박 5일은 베르사유를 빼야 빠듯하고, 일주일은 부담스러운 자유여행자에게 5박 6일이 정답입니다. 에펠탑부터 베르사유 궁전까지 동선 낭비 없이 묶은 일정을 트립팝(Tripop) AI가 만들어줬고, 한국 자유여행자의 실전 동선·예산·맛집을 더해 정리했습니다.

센강 건너 트로카데로에서, 샹드마르스 공원 잔디밭에서, 해질 무렵 개선문 옥상에서 — 어디서 보아도 파리의 하늘을 가르는 것은 이 철골 격자 탑입니다. 처음 파리에 오는 사람이라면 도착 첫날 밤 이 야경 한 번으로 여행의 절반은 성공입니다.
왜 5박 6일인가 — 베르사유까지 들어가는 황금 비율
인천-파리 직항 13시간 + 시차 -7시간. 첫날과 마지막 날은 사실상 반나절씩이라 4박 5일이면 베르사유를 포기해야 합니다. 5박 6일이면 베르사유 당일치기 + 몽마르트르 + 마레지구까지 다 챙겨요.
- Day 1 (도착): 샤를드골 → 시내 → 에펠탑 야경 + 센강 크루즈
- Day 2: 루브르 + 튈르리 + 샹젤리제 + 개선문
- Day 3: 오르세 + 노트르담 + 라탱구역 + 마레지구
- Day 4: 베르사유 궁전 당일치기
- Day 5: 몽마르트르 + 사크레쾨르 + 갤러리 라파예트
- Day 6 (출국): 마지막 카페 + 샤를드골
이렇게 짜면 미술관(루브르·오르세) 핵심 + 야경 명소(에펠탑·센강·라파예트 옥상) + 베르사유 + 몽마르트르까지 다 들어갑니다.
출국 전 — ETIAS, eSIM, 환전, 교통패스
- 비자: 한국 여권은 솅겐 무비자 90일/180일. 2026년 하반기부터 ETIAS 사전 등록 의무화 예정(약 7유로, 5년 유효). 비행 72시간 전 신청 권장. 정확한 시작일은 travel-europe.europa.eu에서 출발 직전 확인.
- eSIM: 5GB 7일 ~13,000원대 (Airalo / Holafly). 파리 시내·베르사유 모두 LTE 안정. 통신사 직접 로밍은 5배 이상 비쌈.
- 환전: 인천에서 우대받아 50% + 나머지는 시내 ATM에서 신용카드로 출금(수수료 약 3유로/회). 1유로 ≈ 1,500원. 카페·작은 가게는 카드 안 받는 곳 있으니 현금 100유로는 챙기세요.
- 교통패스: 나비고 위클리(Navigo Hebdo) 30유로 — 카드 발급 5유로 + 충전 30유로.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모든 메트로·RER(존 1-5)·버스·트램 무제한. 베르사유(RER C)·디즈니랜드(RER A)도 포함. 단기 방문자는 컨택리스 신용카드 터치로도 탑승 가능(2026년부터).
- 뮤지엄 패스: 파리 뮤지엄 패스 4일권 105유로 강력 권장. 루브르(32)+오르세(16)+개선문(13)+오랑주리(12.5)+생트샤펠 등 50곳+ 무료입장. 베르사유도 포함(패스 제시 시 베르사유 패스포트 티켓 대체). 공식 사이트에서 사전 구매.
CDG 공항 → 파리 시내 — 구체적 교통 가이드
샤를드골 공항(CDG)에서 파리 중심부까지 가장 가성비 좋은 방법은 RER B 열차입니다. 2025년 1월부터 요금이 단일화되었습니다.
| 방법 | 요금 | 소요 | 비고 |
|---|---|---|---|
| RER B | 14유로 (플랫 레이트) | 약 35~45분 | 갱 뒤 노르·샤틀레까지 직결 |
| Roissybus | 16.60유로 | 약 60분 | 오페라(Opéra)역 앞 하차 |
| 우버/택시 | 55~70유로 | 40~60분 | 밤늦게 도착 시 편리 |
RER B 이용 방법:
- 터미널 2: 터미널 2E/F/G 지하 "CDG 2 TGV" 역에서 직접 승차
- 터미널 1·3: 무료 셔틀버스 → 터미널 2 이동 후 RER B 승차
- 매표기에서 "Paris Region ↔ Airports" 티켓 14유로 구매 (영어 지원)
- 파리 시내 메트로·버스 환승 90분 내 가능
주의: RER B는 B1(공항 방향)/B3(북쪽) 노선이 있습니다. 파리 시내 방향은 "Saint-Rémy-lès-Chevreuse" 또는 "Massy-Palaiseau" 표지판을 따라가세요.
전체 일정 한눈에
트립팝에 "파리 5박 6일 베르사유 포함 일정 만들어줘" 한 줄을 주면 골격이 1분 안에 만들어집니다. 시간대별 카드로 분해되고 항공권·호텔 PDF를 사진 한 장으로 추가하면 바우처가 자동 연결됩니다.


Day 1 (도착) — 에펠탑 야경 + 센강 야경 크루즈
| 시간 | 일정 | 메모 |
|---|---|---|
| 18:00 | 샤를드골(CDG) 도착 (KE901) | 인천 13:00 출발 |
| 19:00 | ETIAS QR 입국 + 짐 찾기 | 60분 |
| 20:00 | RER B로 시내 이동 | 14유로 플랫 레이트, 40분 |
| 21:00 | 1구 또는 마레지구 호텔 체크인 | |
| 21:30 | 늦은 디너 (호텔 근처 비스트로) | |
| 22:00 | 에펠탑 라이트업 + 트로카데로 | 매시 정각 5분 반짝임 |
Day 1 팁 — 파리 5월 일몰 21:30 (여름 22:00). 첫날 도착 후 무리하지 말고 가벼운 비스트로 + 에펠탑 야경만 보는 일정이 시차 적응에 좋아요. 센강 야경 크루즈는 Day 2~3에 끼워도 OK. 호텔은 1구(루브르 근처) 또는 4구(마레) 또는 6구(생제르맹)가 메트로 접근성 좋고 안전.
일몰 후 매시 정각마다 5분간 2만 개 전구가 반짝입니다. 베스트 뷰는 트로카데로 광장(에펠탑 정면, 메트로 9호선 Trocadéro). 22:00·23:00 두 번 보면 만족도 압도적. 에펠탑 정상(36.70유로) 또는 2층(26.10유로) 입장은 공식 사이트 ticket.toureiffel.paris에서 60일 전부터 예약 — 인기 시간대는 빠르게 매진.

센강을 따라 걸으면 파리의 오래된 층위가 한 번에 보입니다. 돌다리 위에서 대성당과 고서점과 노천 카페가 겹치는 이 풍경 — 바로 이것이 파리가 도시 그 자체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이유입니다.
Day 2 — 루브르 + 샹젤리제 + 개선문
| 시간 | 일정 | 메모 |
|---|---|---|
| 09:00 | 루브르 박물관 첫 입장 | 예약 필수, 비EU권 32유로 또는 패스 |
| 11:00 | 모나리자·승리의 여신상·비너스 | 2시간 |
| 12:30 | 안젤리나 점심 + 몽블랑 페이스트리 | 30유로 |
| 14:00 | 튈르리 정원 산책 | |
| 15:00 | 콩코드 광장 → 샹젤리제 거리 | 1.9km 도보 |
| 17:00 | 개선문 전망대 | 뮤지엄 패스 또는 13유로 |
| 19:30 | 르 르레 생제르맹 디너 | 60유로 |
Day 2 팁 — 루브르는 예약 필수(공식 ticketing.louvre.fr). 9시 첫 입장이 모나리자 사진 인파 가장 적음(11시 이후엔 100명+ 줄). 매주 화요일 휴관 + 수·금은 21:45까지 야간 개장 — 일정 짤 때 활용하세요. 개선문 전망대는 일몰 1시간 전 입장하면 황혼 + 샹젤리제 야경 동시에.

유리 피라미드 안으로 들어가는 순간, 이 건물이 원래 왕궁이었다는 사실이 새삼스럽게 실감납니다. 8백 년의 역사가 쌓인 벽 안에 모나리자와 비너스가 공존하는 곳 — 루브르는 그 자체로 파리의 축소판입니다.
35,000점의 작품 전시. 모나리자(Salle 711, 2층)·승리의 여신상(1층 계단)·밀로의 비너스(Salle 346, 1층)가 3대 필수. 9시 첫 입장 + 4-5시간이 베스트. 예약은 ticketing.louvre.fr (비EU권 32유로 또는 뮤지엄 패스). 매주 화요일 휴관, 수·금 21:45 야간 개장.
1903년 오픈, 코코 샤넬·헤밍웨이 단골. 트뤼플 라비올리(30유로)와 몽블랑 페이스트리(10유로)가 시그니처. 진한 핫초콜릿(L'Africain, 9유로)은 카카오 함량이 끝판왕. 튈르리 정원 옆 본점.
Day 3 — 오르세 + 노트르담 + 라탱구역 + 마레지구
| 시간 | 일정 | 메모 |
|---|---|---|
| 09:30 | 오르세 미술관 | 온라인 16유로 또는 패스, 2시간 |
| 12:00 | 부이용 샤르티에 점심 | 20유로 코스 |
| 14:00 | 노트르담 대성당 | 2024년 12월 재오픈, 무료 |
| 15:00 | 셰익스피어 앤 컴퍼니 서점 | 무료, 영문 헌책 |
| 16:00 | 라탱구역 산책 (소르본 광장) | |
| 17:30 | 마레지구 카페 + 빈티지 샵 | |
| 19:30 | 팔라펠 마이미 또는 마레 비스트로 | 12유로 |
Day 3 팁 — 오르세는 모네·드가·반 고흐 별이 빛나는 밤·고흐 자화상 등 인상파 컬렉션이 세계 최강. 5층 시계창문(Clock Window) 포토가 인스타 베스트. 노트르담은 2024년 12월 재오픈 — 무료 입장이지만 내부 관람은 예약 필수. 목요일 오후 6시 이후는 12유로로 할인 입장 가능. 마레지구는 LGBT 친화 + 빈티지 샵 + 갤러리 밀집, 오후 산책에 완벽.

원래 파리 만국박람회를 위해 지은 기차역이었던 이 건물은, 1986년 미술관으로 탈바꿈하면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전시 공간 중 하나가 됐습니다. 5층 시계창문 너머로 보이는 파리 스카이라인은 모네의 수련만큼이나 강렬한 인상을 남깁니다.

2019년 화재로 첨탑이 무너지던 날 파리 시민들이 강변에서 흐느꼈던 그 성당이, 5년간의 복원 끝에 2024년 12월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복원된 스테인드글라스와 새 첨탑이 오히려 더 선명하게 빛납니다.
과거 기차역을 1986년 미술관으로 개조. 모네·드가·세잔·반 고흐·고갱·로댕 컬렉션이 세계 최고 수준. 5층 시계창문(Clock Window)에서 본 파리 전경이 시그니처 포토. 온라인 16유로(현장 14유로) 또는 뮤지엄 패스. 매월 첫 번째 일요일 무료.
120년 이상 영업한 파리 서민 식당. 양파 스프(5유로)·에스카르고(8유로)·뵈프 부르기뇽(12유로)이 시그니처. 전식+본식+후식 다 시켜도 20-30유로. 예약 안 받고 줄 서서 입장 — 19시 또는 13시 피크 피하세요.
Day 4 — 베르사유 궁전 당일치기
| 시간 | 일정 | 메모 |
|---|---|---|
| 08:00 | 파리 → 베르사유 RER C | 50분, 나비고 패스 또는 7.30유로 |
| 09:00 | 베르사유 궁전 첫 입장 | 뮤지엄 패스 포함 또는 패스포트 25~35유로 |
| 10:00 | 거울의 방·왕의 침실 | 2.5시간 |
| 12:30 | 베르사유 시내 점심 | |
| 14:00 | 정원 산책 또는 미니카 대여 | 8.50유로 |
| 15:30 | 마리 앙투아네트 영지 | 별도 12유로 |
| 17:00 | 파리 복귀 | |
| 18:30 | 라파예트 백화점 옥상 일몰 | 무료 |
Day 4 팁 — 베르사유는 온라인 예약 필수(매일 만석). 2026년 기준 비EEA 성인 패스포트 티켓은 비수기 25유로·성수기 35유로(마리 앙투아네트 영지 포함 통합권). 단, 뮤지엄 패스 소지자는 별도 구매 없이 입장 — 그러나 예약 시간 슬롯은 여전히 필수. 9시 첫 입장이 거울의 방에서 셀카 찍을 수 있는 유일한 시간(11시면 100명 인파). 정원은 기본 무료, 분수쇼(Spectacles des Grandes Eaux) 5-10월 화요일·주말은 10-12유로 별도. 정원 동선 4km — 미니카(8.50유로/30분) 또는 자전거(7.50유로/시간) 추천.

파리에서 기차로 50분 거리에 이런 세계가 있다는 사실이 놀랍습니다. 정면 길이만 680m에 달하는 황금빛 궁전 앞에 서면, 태양왕 루이 14세가 왜 여기서 유럽 전체를 호령했는지가 저절로 이해됩니다.
357개 거울로 둘러싸인 73m 길이 그랜드 홀. 1차 세계대전 종전 베르사유 조약 체결지(1919). 천장 프레스코·샹들리에·황금 장식이 압도적. 9시 첫 입장 + 평일 = 인파 가장 적음. 뮤지엄 패스 포함 또는 비EEA 성인 패스포트 티켓 25유로(비수기)~35유로(성수기).
Day 5 — 몽마르트르 + 사크레쾨르 + 갤러리 라파예트
| 시간 | 일정 | 메모 |
|---|---|---|
| 09:00 | 메트로 2호선 Anvers역 | 또는 12호선 Abbesses |
| 09:30 | 사크레쾨르 대성당 + 파리 전경 | 무료, 130m 언덕 |
| 11:00 | 테르트르 광장 (거리 화가) | |
| 12:00 | 카페 데 듀물랭 점심 | '아멜리에' 영화 촬영지 |
| 14:00 | 갤러리 라파예트 본점 | 스테인드글라스 돔 |
| 15:30 | 프렝탕 백화점 | |
| 17:00 | 라파예트 옥상 일몰 뷰 | 무료, 6층 |
| 19:30 | 마지막 비스트로 디너 + 와인 |
Day 5 팁 — 사크레쾨르는 무료 + 24시간 개방. 일출/일몰 모두 절경. 케이블카(푸니쿨라)는 메트로 티켓 1장. 테르트르 광장은 거리 화가가 5-10분에 캐리커처(20-40유로) 그려주는 명물. 영화 '아멜리에' 팬이면 카페 데 듀물랭(rue Lepic) 인증샷 필수. 갤러리 라파예트는 한국 여권 제시하면 5% 할인 쿠폰 + 한국어 카운터 + 면세 있음.

파리 시내 어디서든 눈을 들면 저 하얀 돔이 보입니다. 북쪽 언덕 위에서 도시 전체를 내려다보는 사크레쾨르는 에펠탑 전망대(36유로)보다 훨씬 넓은 시야를 — 무료로 — 선물합니다. 일몰 30분 전에 올라가 황혼과 야경을 동시에 누리는 것이 몽마르트르를 가장 잘 경험하는 방법입니다.
130m 언덕 위 비잔틴 양식 성당. 입장 무료, 24시간 개방. 성당 앞 광장에서 본 파리 전경은 에펠탑 전망대(36유로)보다 무료에 더 좋음. 일몰 1시간 전 도착하면 황혼 + 야경. 푸니쿨라(메트로 티켓 1장)로 언덕 오름.
1893년 오픈, 파리 최대 백화점. 1912년 아르누보 스테인드글라스 돔이 인스타 시그니처. 한국 여권 제시하면 5% 할인 쿠폰 + 한국어 통역 + 면세 카운터. 6층 옥상은 무료 개방 — 에펠탑·사크레쾨르 동시 뷰가 압권.
가계부 — 유로 자동 환산
파리 5박 6일 동안 카페·식당·박물관 영수증을 트립팝 가계부에 사진 한 장으로 추가하면 유로(€) → 원(₩) 자동 환산. 일별 / 카테고리별로 합계 보여줘요. 신혼여행이면 동행자(배우자) 카드 영수증도 같은 일정에 합산 가능.
아래는 5박 6일·2인 기준 예상 경비입니다 — 항목별 범위, 현재 시세 기준.
동행자 공유 — 신혼·가족·친구
파리는 신혼여행 객단가 최상위 행선지. 트립팝에서 한 일정에 부부를 다 초대하면 같은 시간표를 봐요. 루브르·베르사유 예약 QR이 사람마다 다르니까 바우처를 사람별로 분류해두면 입구에서 헷갈리지 않습니다.
AI 도우미 — 미술관 우선순위 받기
"파리 5박 6일 중 하루는 베르사유, 미술관은 루브르 + 오르세 중 어느 게 먼저야?"처럼 자유 대화. AI가 동선·시차·인파 기준으로 우선순위 잡아줍니다. 비 오는 날 대안(오랑주리 미술관 등 실내) 추천도 가능.
체크리스트 — 파리 여행 필수 아이템
- 여권 (잔여 기간 6개월 이상)
- ETIAS 사전 등록 (2026 하반기~)
- eSIM 또는 포켓 와이파이
- 나비고 위클리 패스 (또는 컨택리스 신용카드)
- 파리 뮤지엄 패스 4일권 (105유로)
- 신용카드 (해외 결제 가능, 한도 여유)
- 우산 (5월·6월 소나기 잦음)
- 보조 배터리
파리, 이것만은 꼭
박수가 짧건 길건, 파리 와서 빼먹으면 후회할 다섯 가지.
파리지앵의 아침 그 자체. 파리 베스트 크로아상은 매년 콩쿠르로 뽑힘 — Du Pain et des Idées(10구, 2.30유로), Maison Pichard(15구), Cyril Lignac(11구) 셋이 단골 1위. 갓 구운 시간은 오전 8시~10시. 카페오레와 함께면 4유로.
자세히 보기라뒤레(Ladurée)는 1862년부터 클래식 마카롱 원조, 샹젤리제·로얄거리에 본점. 피에르 에르메(Pierre Hermé)는 더 모던한 플레이버(이스파한·모가도르). 둘 다 2.50유로/개. 박스 6개 짜리(15유로)가 선물로도 적당. 둘 중 하나 선택보다 둘 다 시식 권장.
자세히 보기59층, 210m. 입장 20유로. 에펠탑·사크레쾨르·개선문이 한 프레임에 보이는 파리에서 유일한 전망대 (에펠탑은 안에서 에펠탑이 안 보이니까). 일몰 30분 전 입장하면 황혼 + 에펠탑 라이트업까지. 줄 짧고 한적함.
자세히 보기바토 무슈(Bateaux Mouches) 또는 바토 파리지앵의 디너 크루즈. 2.5시간 90~150유로 (와인·3코스 포함). 에펠탑·노트르담·루브르 다 강에서 봄. 신혼·기념일에 압도적 만족도. 사전 예약 필수.
자세히 보기파리 북쪽 메트로 4호선 종점. 2,500여 점포 + 7개 구역. 19세기 앤티크 가구·1920년대 빈티지 옷·골동품·예술품이 가득. 토·일·월 9시~18시 영업. 가격 흥정 OK (10~30% 할인). 작은 빈티지 액세서리(5~20유로) 한 점 사 와도 평생 기념품.
자세히 보기정리
- 파리 5박 6일은 베르사유 당일치기가 핵심 차별점
- 뮤지엄 패스 4일권(105유로) + 나비고 위클리(30유로) 조합이 가성비
- 루브르·베르사유는 온라인 예약 필수, 9시 첫 입장
- CDG 공항 → 시내 RER B 14유로 (2025년부터 플랫 레이트)
이 파리 일정, 트립팝으로 1분 만에
위 일정을 일일이 옮겨 적을 필요 없어요. 트립팝(Tripop) 앱에 "파리 5박 6일 베르사유 포함" 한 줄만 넣으면 시간대별 일정이 자동으로 생성되고, 항공권 PDF를 올리면 바우처까지 정리됩니다. 유로 가계부·체크리스트·동행자 공유까지 한 앱에서.
- App Store에서 받기
- Google Play에서 받기
- 웹에서 바로 시작 — 설치 없이 PC에서
이미지: Pexels (Amine ATTOUT — 에펠탑, Mathias Reding — 루브르, Sergey Guk — 몽마르트르, Kirandeep Singh Walia — 베르사유, Leonardo Delsabio — 노트르담, MuffinLand — 오르세, Evans Joel — 센강) — Pexels Licen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