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중구
명동 — K뷰티와 길거리 간식
서울 쇼핑의 1번지. 올리브영 플래그십과 코스메틱 매장이 골목마다 늘어서고, 해 질 무렵이면 거리 가득 노점이 펼쳐진다. 화장품 쇼핑과 떡볶이·호떡·회오리감자 같은 길거리 간식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동네다.
역사
명동은 일제강점기부터 금융·상업의 중심으로 발달한 서울의 대표 번화가다. 한때 패션 1번지로 불렸고, 2000년대 이후 K뷰티(화장품) 붐과 함께 외국인 관광객이 가장 많이 찾는 쇼핑 거리로 자리 잡았다. 명동성당(1898년 완공) 같은 근대 건축도 함께 자리한다.
가는 방법
지하철 4호선 명동역 5~8번 출구가 메인 거리와 바로 이어지고, 2호선 을지로입구역에서도 가깝다. 노점이 깔리는 늦은 오후 이후가 가장 활기차다.
여행 팁
- ·K뷰티(올리브영·이니스프리 등)는 면세·할인으로 사기 좋다
- ·길거리 노점은 보통 오후 4시~밤 11시, 카드도 받지만 소액 현금 준비
- ·명동역(4호선) 5~8번 출구, 을지로입구역(2호선)도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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