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중구
N서울타워 — 남산 위의 서울 360도
남산 정상에 선 서울의 랜드마크 전망 타워. 케이블카로 올라 전망대에 서면 서울 도심이 사방으로 펼쳐지고, 해 질 무렵이면 도시 전체가 불빛으로 물든다. 테라스의 ‘사랑의 자물쇠’도 빼놓을 수 없는 코스다.
역사
1969년 착공해 1975년 일반에 개방된 높이 약 236m의 방송·전망 타워다. 남산(약 243m) 정상에 서 있어 실제 전망 높이는 480m에 이른다. 2005년 ‘N서울타워’로 새 단장하며 조명·전망 시설을 대대적으로 개선했고, 지금은 서울을 상징하는 야경 명소로 자리 잡았다.
가는 방법
명동 인근에서 남산 케이블카를 타고 오르거나, 남산 순환버스로 접근한다. 케이블카에서 내려 타워까지는 잠깐 걷는다. 도심 어디서나 잘 보여 길 찾기는 어렵지 않다.
여행 팁
- ·전망대는 연중무휴, 평일 밤 10시 반·주말 밤 11시까지(마감 30분 전 입장)
- ·남산 케이블카(1962년 운행 시작)는 명동 근처에서 탑승, 왕복 약 1.5만원
- ·일몰 30분 전 올라가면 노을과 야경을 한 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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